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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의 아름다움! 여행의 즐거움!

지구에 있는 돌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여행
블로그"돌의 아름다움! 여행의 즐거움!"에 대한 검색결과23건
  • [비공개] 시화호 공룡알 화석지-음섬 지역 지질 탐사 활동 진행

    짱짱뉴스 기사입니다... http://news.goe.go.kr/main/php/search_view.php?idx=39714 위 주소를 클릭해 보세요^^ NTTP경기도중등지구과학과교육연구회 시화호 공룡알 화석지-음섬 지역 지질 탐사 활동 진행 NTTP경기도중등지구과학과교육연구회(회장 안락규)에서는 10월 22일(토)에 100여명의 교사와 학생들이 참여하는 "시화호 공룡알 화석지-음섬지역 지질탐사활동"을 진행하였다. 탐사활동 후 고등학생 단체사진 본 행사는 대한지질학회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는 행사로 전국 12개 지역에서 1000여명의 교사와 학생이 참여하여 동시에 진행되었다. 탐사활동 후 중학생 단체사진 경기도 지역에서는 경기도중등지구과학과교육연구회가 진행을 맡아 시화호 공룡알 화석지와 음섬지역에서 지질탐사를 진행하였다. 지도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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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10월의 하늘] 별내도서관에서 천체관측 강연

    아침에 비가 오고, 날씨가 흐려 걱정을 많이 했다. 수원에서 남양주 청학리로 떠날때는 날씨가 개고 있어, 조금은 기대를했었는데.. 역시 별내도서관에 도착하니, 날씨는 꾸물꾸물... 어쩔 수 없이 1시간 넘게 실내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천체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지구밖 우주가 얼마나 넓은지에 대해 학생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했다. 우주가 크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학생들도 꿈을 점점 키울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스텔라리움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오늘밤 하늘에 보이는 천체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다. 사실, 날씨가 맑았으면, 목성, 알비레오, 플레이아데스 성단, 페르세우스 이중성단, 안드로메다은하 등등을 보려고 했었는데..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아, 학생들과 옥상에 올라가 천체망원경을 보았다. 별내중학교 영재반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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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추석날 아름다운 노을

    추석날까지 비가 왔는데, 오후에 서쪽하늘부터 구름이 걷히고, 멋지 노을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장소는 연천군 군남면 옥계리.. 하늘이 멋있어 사진에 담으려고 했다. 맑고 깨끗한 농촌의 하늘.. 그러나 내가 보는 모든 하늘을 한번에 담을 수 없어 아쉬웠다. 해가 지면서 점점 하늘의 색이 바뀌고, 붉은 노을이 서쪽하늘을 뒤덮었다. 그리고 동쪽하늘에서는 추석 보름달이 구름사이로 떠올랐다. 구름과 하늘의 변화를 감상하시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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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D-1200, 엠비씨 굿바이~ 안녕

    드이어 1200일 남았습니다. 아직도 1200일 남았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너무 적게 남았다는 사람들도 있고... 무엇이 1200일 남았냐구요? 바로 엠비씨가 퇴임하는 날이 1200일 남았습니다. 그들의 엠비씨는 2013년 2월 25일에 퇴임입니다. 모두들 그날이 쥐잡는 날이라 하더라구요... 전.. 그전에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엠비씨가 끝나면 좋은 세상 올까요? 삽질이 중심이 아닌, 인간이 중심인 세상... 우리 다같이 두손모아 기도합시다... 강부자, 고소영 모두 기도 하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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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놓치기 아까운 아름다운 제주의 가을 바다

    제주는 1년 내내 아름다운 곳이다. 가을에는 한라산 단풍과 오름들에 피어난 억새를 많이 보러 다닌다. 그런데, 사람많고, 복잡한 여름에는 느끼지 못했던, 제주바다의 아름다움을 가을에는 느낄 수 있다. 남태평양이냐구요? 천만의 말씀... 제주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금릉해수욕장이다. 금릉해수욕장 앞의 바다는 너무 아름다워, 한겨울에도 뛰어들고 싶은 맘이 든다. 왠지 바닷물이 따뜻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인지 가을에도 바닷바람을 맞으며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이 있다. 모래또한 너무 곱다. 조개가 부서져서만들어진 백사장... 금빛모래와 비취색 바다.. 한폭의 그림이다... 비양도는 제주도에 있는 화산중에서 가장 최근에 폭발한 화산이다. 고려시대때에 만들어졌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바라만 보고 있어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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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섭지코지에 가면 송이가 있다

    섭지코지의 랜드마크로 알려진 올인세트장 이곳은 이병헌과 송혜교의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원래 섭지코지는 드라마 때문이 아니라, 지질학적으로도 볼것이 많은 곳입니다. 섭지코지는 스코리아층으로 이루어진 분화구입니다. 붉은색 암석은 스코리아(송이)이구요. 우뚝솟은 바위는 선돌입니다. 이곳은 예전에 화산이 분출한 화도였다고 합니다. 파도에의해 화산분화구는 모두 깍여나가고, 선돌과 분화구 일부만 남아있습니다. 현무암하면 철과 마그네슘이 많아서 무겁다고 생각하지만, 송이는 들어보면 물에 뜰정도로 가볍습니다. 그러나 사실 뜨지는 않습니다. 할머니들이 파는 물에 뜨는 부석은 중국산... 등대로 가는 길에 보면 기이하게 생긴 현무암들이 놓여져 있습니다. 말똥을 덕지덕지 붙여놓은 듯한... 현무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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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유럽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쁘띠프랑스)

    청평에서 가평가는 뒷길을 가끔 다니다가 만나는 곳이 쁘띠프랑스였다. 드디어 하루 밤을 잘 기회가 생겨, 가족과 함께 다녀왔다. 밤에는 진짜 할 것 없지만, 낮에는 아기자기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이다. 어린왕자를 만날 수 있는 곳. 어느 순간엔가 나도 프랑스에 온 느낌이 든다. 사진찍기 참 좋은 곳인것 같다.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한번쯤 가보심이 좋을듯... 아래 사진을 보면서 느껴보시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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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제주도 여행 패키지가 쌀까? 개별로 예약하는 것이 쌀까?

    제주도의 돌을 보기 위해 자주 제주도에 간다. 하지만,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를 즐기러 가본적이 없어서, 이번 추석연휴 마지막날(10월 4일~6일)부터 가족과 함께 제주도를 가기로 했다. 제주도 여행의 항공+숙소+렌트 패키지는 1인당 거의 30만원이상이다. 그리고 비행기 시간과 숙소를 맞춰보면, 1인당 40만원씩 된다. 그래서 모든 것을 따로 구입을 했다. 항공 : 진에어 4인(어른2, 아이2)297,200원 숙소 : 금호리조트 1박 66,330원, 한국콘도 1박 58,400원 렌트카 : 로체 54시간 140,400원 합계 : 562,310원 1인당 약 14만원정도이다. 여기에 입장권과 식비, 기념품비가 포함되어야 겠지요... 패키지 보다 싸지 않나요? 제주도는 참 좋은 곳이다. 볼것도 많고, 쉴 곳도 많고, 즐길것도 많고, 난 특히 암석을 보러다니는데, 다양한 화산암을 볼 수 있어 좋다. 이번 가을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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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선덕여왕 촬영지 비둘기낭

    덕만이가 숨어있었고, 나중에는 천명공주가 죽는 그 동굴은 바로 비둘기낭입니다. 비둘기낭은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에 있습니다. 의정부에서 철원가다가보면, 운천리에서 대회산리 가는 곳이 보입니다. 너무 조용하고 시원한 곳입니다. 이곳은 현무암으로 덮여있던 곳이, 침식을 받아 안쪽으로 동굴이 생겨있는 곳입니다. 꼭 제주도 같지요? 그래서 안쪽을 보면 현무암 주상절리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현무암 절리에는 틈이 많기 때문에 동굴안에서는 물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선덕여왕에서도 물소리는 폭포소리가 아니라, 내부에서 물떨어지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이곳은 아무나 출입할 수 없습니다. 입구를 찾기도 힘들거니와, 비둘기낭으로 들어가는 절벽에 철문과 철조망으로 막혀있습니다. 편법으로 철문을 넘어 들어가거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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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부분일식을 보고 싶으면, 연락해~~

    경기도과학교육원 일식 무료 관측행사 마련 경기도과학교육원별관(의정부시 녹양도 소재)에서는 7월 22일(수) 오전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부분일식 관측'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과학교육원별관에서 열리는 이번 관측 행사는 무료로 누구나 참여하여 달이 해를 삼키는 우주쇼를 볼 수 있다. 일식이란 달이 태양과 지구 사이에 놓여 지구에서 볼 때 달이 태양을 가리는 현상을 말하며, 완전히 태양을 가리는 것을 개기일식 이라고 한다. 하지만, 경기 북부 지역에서는 태양의 80% 정도만 가려지는 부분일식을 관측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망원경으로 부분일식을 관측할 수 있으며, "태양안경만들기"를 통해 자신이 만든 태양안경으로도 직접 일식을 관측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핸드폰이나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하여 일식현상을 촬영할 수 있는 행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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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눈물나는 한명숙 전 총리 님의 조사

    사실, 사무실 분위가가 무서워 영결식을 TV로 보지 못하고, 모니터로 조심스레 지켜보았다. 아직도 대한민국은 대통령의 서거를 마음놓고 슬퍼하지 못하는 곳이다. 영결식에서 한명숙 전 총리님의 조사는 조용히 참았던 나의 눈물샘을 기어이 자극하고 말았다. 노무현대통령님, 얼마나 긴 고뇌의 밤을 보내셨습니까? 얼마나 힘이 드셨으면 자전거 뒤에 태우고 봉하의 논두렁을 달리셨던 그 어여쁜 손녀들을 두고 떠나셨습니까? 대통령님, 얼마나 외로우셨습니까? 떠안은 시대의 고역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새벽빛 선연한 그 외로운 길 홀로 가셨습니까? 유난히 푸르던 오월의 그날, '원칙과 상식' '개혁과 통합'의 한길을 달려온 님이 가시던 날, 우리들의 갈망도 갈 곳을 잃었습니다.서러운 통곡과 목 메인 절규만이 남았습니다. 어린 시절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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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제주도지질여행 - 만장굴 미공개 구간 탐사

    2층구조로 되어 있는 만장굴 만장굴은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위치해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98호로 지정되어 있다. 만장굴은 지하1층과 지하2층으로 되어 있으며, 일반인들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지하2층이다. 지하1층(상부 용암동굴)은 아직 공개되어있지 않으나, 이번에 기회가 되어 짧은 구간이지만 탐사하게 되었다. 동굴 입장을 위한 준비(헬멧, 렌턴 등등..) 만장굴은 총 길이가 약 7416m이며, 부분적으로 2층 구조를 갖는다. 주통로는 폭이 18m, 높이가 23m에 이르는 세계적으로도 큰 규모이다. (맨 아래 사진) 만장굴 내부에는 용암종류, 용암석순, 용암기포 등 다양한 용암동굴 생성물이 발달해 있으며, 개방구간 맨 끝에는 약 7.6m의 용암석주가 서있다. 만장굴은 거문오름에서 분출한 용암이 흘러서 형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김녕굴, 용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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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제주도 지질여행- 화산탄, 용암구(Lava ball), 라바트리

    제주도는 화산에 의해 만들어진 섬이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다. 화산은 일본과 같은 화산대에서 만들어진 화산은 아니고, 하와이처럼 열점에 의해 만들어진 화산이라는 사실은 잘 알지 못한다. 화산이 분출하면, 용암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표면에 굳어있던 현무암이나, 점성이 커진 용암이 화산폭발과 함께 튕겨져 나온 것이 바로 화산탄이다. 화산탄을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은 제주 돌문화공원이다. 이곳에 다양한 현무암과 화산탄, 라바트리를 가지고, 박물관처럼, 공원처럼 꾸며 놓았다. 화산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간략하게 보면, 지표 아래의 마그마에 녹아 있던 휘발성분은 마그마가 상승하면서 압력이 낮아지면, 마그마속에 기포가 만들어진다. 작은 기포는 서로 모여 지격이 수미터 되는 크기로 되면서마그마보다 빠른 속도로 상승하여 폭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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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꽃보다 오름 - 거문오름

    지난 1월에 제주도 지질답사를 갔다왔다. 김포에서 7시20분에 출발하여, 가장 먼저 답사를 한 곳이 바로 거문오름이다. 거문오름을 포함한 거문오름 용암동굴계는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거룸오름에서 흘러나온 용암이 만장굴, 벵뒤굴, 당처물동굴, 용천동굴, 김녕굴을 만들었다. 거문오름은 사전예약에 의해 하루 일정인원만 입장할 수 있기 때문에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달려갔다. 이날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입구에서 올려다 본 거문오름의 모습이 더욱 범상치 않게 보였다. 30분정도 오르면 거문오름 정상에 도착할 수 있다. 정상에서 보면 낮은 구릉과 같기도하고, 경주에 있는 왕릉같기도 한 산들이 바로 오름이다. 이곳은 오름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오름을 예전에는 기생화산이라고 불렀었는데, 지금은 기생화산이라는 말은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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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꽃보다 스타(☆)

    2009년은 국제천문연맹이 지정한 '세계 천문의 해'이다. 2009년은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처음 망원경을 통해서 천체를 관측한지 꼭 40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지구촌 곳곳에서 열리는 천문 관련 이벤트와 축제에 경기도과학교육원별관도 동참하고 있었다. 경기도과학교육원별관(원장 이성주)에서는 오는 4월 4일부터(토) 12월 5일(토)까지 경기북부 지역 초·중학교 학생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2009 가족과 함께하는 천체아카데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족천체 아카데미'는 2007년부터 진행되어왔으며, 천체관측 체험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경기 북부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별에 대해 이야기하며 토요일 저녁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가족단위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가족천체 아카데미'는 천체관측에 앞서, 참가 가족들은 어두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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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100만년된 가리비 드실래요?

    서귀포 유람선 선착장 앞에 있는 서귀포 층입니다. 상부 지층에서 무너진 서귀포층들이 많이 있어서 패류화석이 더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귀포층은 약 100만년전에 형성된 지층이구요. 송악산이나 성산일출봉(응회암)과는 달리 퇴적암입니다. 서귀포층 노두 전경 다양한 패류화석 전시장(조개, 굴, 산호, 다슬기 등등...) 100만년된 가리비(누가 먹었을까?) 가리비 화석이 쌓여있는 노두 몇일전 누군가 먹고 쌓아 놓은 듯한 가리비 화석 더미 산호화석 성게화석 다슬기(복족류)화석 조개화석의 천공 구조(누군가 조개를 잡아 먹은 흔적)제주도에는 현무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응회암과 퇴적암이 분포한다. 퇴적암 속에는 다양한 생물의 화석과 흔적 화석이 들어 있다. 이러한 화석들을 보면 서귀포층이 퇴적될 당시에 제주도는 따뜻하고 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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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잃어버린 10개월

    mb氏 정부는 지난 정부를 보고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했다. 아마도 종부세를 만들어서 갖은자에게 세금을 걷었으니, 돈있는 자들은 자신의 돈을 세금으로 잃어버렸겠지만 말이다. 또한 갖은자들이 갖고 있던 기득권을 잃어버렸을 것이다. 젊은 세대들이 나라를 이끌어가니, 늙은 정치인들은 자신들이 갖고 있던 권력을 잃어버렸고, 대기업들 또한 노동자의 권리 신장 때문에 많은 것을 잃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그들의 주장일 뿐이다. 사회가 발전하고, 민주적인 사회로 가기 위한 노력이었다. 그러나 mb氏 정부가 들어서면서 모든것이 바뀌고 있다. 규제를 푼다고 난리를 치면서, 대기업들에게 특혜를 주고, 공교육을 정상화시킨다고 하면서, 일제고사를 통해, 학교를 줄세우고 있다. 고용을 창출한다고 이야기하면서, 정규직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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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티스토리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10장)

    티스토리 초대장 필요하신분 댓글 남겨 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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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눈내린 철원

    지난 주말 철원에 다녀왔다. 철원은 안보관광지로만 알려져 있지만,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곳이다. 영재교육원 선생님들 철새 탐조와 지질답사가 있었다. 경기도에는 비가 왔지만, 이곳 철원에는 눈이 소복히 쌓여 있었다. 대마리 들어가는 길에서 차창밖으로 내다 보이는 민통선 지역...멀리보이는 민통선 지역으로 많은 눈이 쌓였다 한폭의 산수화처럼 아름다운 철원..노동당사에도 눈이 니렸다. 훵하니 시멘트 구조물만 남아 있지만, 우리의 아픈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장소임은 분명하다. 북한도 우리의 동포임을 인식하고, 하루빨리 철원이 평화의 장소가 되길...대마리로 가는 길 양옆에 가로수는 하얀 눈꽃을 피웠다. 싸늘한 가지에 풍성한 눈꽃이 피어아름다운 눈길을 만들었다. 하얀 눈으로 만들어진 밀림..하얀눈꽃이 무척 장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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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공개천체관측회 행사 안내

    2008 경기도과학교육원 별관 공개 천체 관측회 (겨울밤 별과 함께~ 가족과 함께~) 목 적 천체 체험 학습을 통하여 별과 우주에 대한 탐구 의욕 고취와 천문․우주 과학의 대중화 일 시 : 2008년 12월 10일(수) ~ 12월 12일(금) 18:00 ~ 21:00 장 소 : 경기도과학교육원 별관 (의정부 녹양동 경기북과학고 내) 행사 계획 프로그램 운영시간 행사내용 장소 비고 전시관 개관 18:00 ~ 21:00 과학전시물 체험 전시관 (1층) 일반관람 별자리영화 상영 18:30 ~ 18:50 가을철 별자리 소강당 (1층) 일반관람 19:30 ~ 19:50 겨울철 별자리 3D 영화 상영 18:00 ~ 18:20 버디 인 바디 3D입체영상실 (2층) 일반 입장 18:40 ~ 19:00 로티와 비비의 우주여행 19:20 ~ 19:40 버디 인 바디 20:00 ~ 20:20 로티와 비비의 우주여행 천체투영실 운영 18:30 ~ 18:50 겨울철 별자리 여행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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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하와이 지질여행] 용암의 힘(Power of Lava)

    멀리보이는 연기를 향해 우리는 달려간다. 회색의 연기가 나는 곳은 불이 난곳이 아니라, 용암(Lava)가 바닷물과 만나바닷물이 끓으면서 수증기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다. 이곳은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경고판이 붙어 있다. 이곳에 잘못 접근했다가는 용암에 의해 위험해 질 수 있다. 너무 바닷가에 가까이가면 현무암 절벽에서 떨어질 수도 있다. 파도에 의해 침식된 현무암 절벽이다. 한번에 많은 용암이 흘러서 형성된 것이 아니라, 여러번에 걸쳐 용암이 흘렀기 때문에 층을 이루고 있는 것 처럼 보이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블랙 샌드가 있다. 현무암위에 주차금지? 이곳까지 차를 끌고 올 사람도 없다. 이 표지판을 보고, 이곳이 예전에 길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무암 사이로 주차금지 표지판이 놓여 있다. 이곳 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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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세계 최고의 하와이 천문대를 가다

    하와이에는 화산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4천미터 이상 되는 마우나케아 정상에는 전세계 천문대가 들어서 있다. 아쉽게도 우리나라 천문대는 없다. 아침 일찍 힐로를 떠나 마우나케아로 출발했다. 마우나케아로 가는 길 이름은 새들로드이다. 말그대로 말 안장처럼 생겨서, 롤러코스터를 타는 느낌이었다. 한 2시간 정도를 달려 오니즈카 방문자 센터에 도착했다. 이곳도 해발 2천미터 이상 되는 곳이다. 이곳은 챌린저 호 폭발때 희생된 하와이 출진 우주 비행사 이름을 따서 만든 곳이다. 이곳의 안내판에는 마우나케아아 올라가기 위해서 30분 이상 쉬었다 갈것과 고산지대에서의 유의사항들이 적혀있었다. 이곳의 기압이 얼마나 낮은지는 아래 사진의 김 봉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숙소에서 가져온 김봉지가 터질듯이 빵빵하게 부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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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펠레의 눈물, 머리카락

    화와이 화산 국립공원 안에 가면, 킬라우에아 칼데라가 있고, 그 안에 또 커다란 분화구 있다. 이곳이 바로 화산의 여신 펠레가 사는 헬레마우마우 분화구이다. 할레마우마우 분화구펠레 여신과 관련된 화산 분출물들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펠레의 머리카락 펠레의 눈물이런것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화산이 폭발하면, 용암이 분출한다. 용암이 조용히 분출할 수도 있지만, 급격하게 공중으로 분출하면, 분출물이 사방으로 흩어지고, 급랭하게 된다. 이때, 용암이 아주 앏게 바람에 날려 굳어지게 되면, 펠레이 머리카락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물방울 크기 정도로 굳어진 것이 땅에 떨어지면, 이것을 펠레의 눈물이라고 하는 것이다. 모두 용암이 급랭하여 만들어진, 화산유리이다. 용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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